자기소개하기, 일기쓰기, 독후감쓰기 등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를 영작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준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한국 친구들과 원어민 친구들이 캐릭터로 등장하여 글쓰기를 도와준다. 또한 3~4권에서는 외국에 사는 한국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영미 문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난이도 있는 Writing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생들이 영어 글쓰기에서 빈번하게 틀리는 80여개의 문법 포인트와 콩글리쉬 표현을 Wrong sample로 제시하고, Rewriting을 통해 Good sample을 학습하는 효과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영어 글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접근법을 제공한다. (알맞은 단어나 표현 찾기 → 단어 알맞게 배열하기 → 문장 쓰기 → 단락 쓰기 → 나만의 영작 포트폴리오 완성) 각 Unit 마지막에서 실용적인 단어와 나만의 Writing을 자신감있게 작성할 수 있도록 유용한 표현 사전을 제시함으로써 충분한 연습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