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심리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저술가 겸 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캐롤 길리건'은 이 책에서, 고대의 사랑 이야기와 현대의 연구 결과를 살펴봄으로써, 사랑에 대한 새로운 평가를 내리고 있다.
"문화의 사랑 이야기에는 기쁨이 죽음에 이르고 사랑이 이별에 이른다는 전제가 깃들어 있다. 캐롤 길리건은 이 책에서 이러한 견해가 이러져온 역사를 탐색한 뒤, 그와는 다른 이야기의 뿌리를 더듬어 올라간다. 그리고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는 지도를 제시한다. 놀라운 책이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 헨리 루이스 게이츠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