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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주는 한 권의 수첩
글쓴이
구마가이 마사토시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0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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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마가이 마사토시

1963년, 나가노[長野] 현 출생. 도쿄증권거래소 제2부 상장기업인 GMO·그룹의 회장, 1991년, 주식회사 보이스미디어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1999년,‘개별 인터넷 벤처 기업’으로는 일본 최초로 제3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같은 해에 자회사인‘주식회사 마구 클릭’을 설립했는데 이듬 해 일본 역사상 최단 기록으로 나스닥 재팬에 상장되었다. 2000년, 닛케이 벤처 부문에서 '99년 올해의 벤처상'(신규 공개부문 2위)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포브스지의 'Best Under a Billion, Forbes Global's 200 Best Small Companies for 2003'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일본 정부의 '차세대 인터넷 정책에 관한 연구회' 위원. 사단법인 일본 인터넷 프로바이더 협회 부회장. 학교법인 쇼난[湘南]공과대학 강사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을 펼치면 36세 CEO가 되기까지 저자의 곁에 늘 있었던 수첩 한 권이 공개된다. '메모’의 단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저자의 수첩 활용 기술은‘수첩만 잘 사용해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3가지 수첩인 꿈수첩, 행동수첩, 사고수첩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목표의 설정법에서 수첩의 사이즈와 기입방법, 메모의 메리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그밖에도 수첩을 적극 활용한 저자의 학습요령과 정보수집 및 정리기술, 경영비결과 같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도 수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첩의 내용을 통해 저자의 성공 스토리를 접하며 경영을 배울 수 있는 것도 눈에 띄는 특징. 부도 직전의 회사를 물려받아 15년 만에 상장회사로 일으켜세운 저자 GMO그룹 구마가이 마사토시 회장의 성공스토리가 머리말부터 시작되고 있다. 스무살 당시 15년 뒤의 서른 다섯 살이 될 때까지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고 상장시키겠다고 결심한 뒤 수첩에 미래연표를 그린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뒤 1개월의 오차가 있었지만 그의 꿈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의 성공까지의 모든 스토리와 현재 회사 운영 시스템까지 세세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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