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살자'는 이른바 웰빙wellbeing 열풍이 드세다. 신문과 방송마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잘 지은 집에서 살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진정한 웰빙은 이웃과 더불어, 사회와 더불어, 자연과 더불어 유기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우선 나부터, 우리 가족부터 몸소 자연을 겪어보고 지켜냄으로 진정한 웰빙을 실전할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의 첫 권인 이 책은 의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본문 곳곳에는 좀 더 자세히 알아볼 만한 거리들이 등으로 적절히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가장 잘 읽는 법은 이 책을 배낭에 넣고, 체험의 첫 발을 내딛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