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중등 국어교사이자 두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이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에 대한 답을 『논어』에서 찾았다. 흔들리는 학생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안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 속에 담았다. 『어서와, 중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생기부 고전 필독서30』, 『교과서는 사교육보다 강하다』, 『아멜리아와 네 개의 보석』 등 여러 책을 쓰며 학생들이 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등부터 시작하는 내신&수능 국어 최상위권을 위한 6년 로드맵
최근 수능 국어 영역은 지문이 촘촘하고 주제나 텍스트의 수준도 높은 편이다. 단순하게 지문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보다 지문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이해력, 추론력, 독해력, 문해력 등의 읽기 능력을 요구한다. 23년 차 현직 고등 국어 교사이자 다수의 공부법 책을 쓴 이 책의 저자는 국어 교육과정을 잘 이해하고 중학생 때부터 전략적으로 독서하면서 독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공개하는 국어 최상위권을 위한 6년 로드맵을 실천하면 흔들림 없는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