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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2
글쓴이
빅터 스페란데오 저
출판사
액티브
출판일
202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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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터 스페란데오

월가에서 45년 이상 전문 트레이더와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18년간(1972~1989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평균 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DTI(Diversified Trends Indicator), FTI(Financial Trends Indicator), CTI(Commodity Trends Indicator) 등 다양한 경제지표를 개발해 S&P에 라이선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1987년 10월 19일 뉴욕증권시장 주가 대폭락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해서 유명해졌다.
1987년 〈배런즈(Barron’s)〉는 그를 “월스트리트 최고의 프로(The Ultimate Wall Street Pro)”로 명명했고, 2008년 〈트레이더 매거진(Trader Magazine)〉은 그의 이름을 ‘트레이더 명예의 전당’에 올렸다. 지금은 그가 2001년 세운 회사 ‘알파파이낸셜 테크놀로지(Alpha Financial Technologies)’의 CEO로 지내며 방송 출연, 강연 등을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눈다. 저서로는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Trader Vic)』을 포함 ‘트레이더 빅 시리즈’ 3권(Trader Vic II, Trader Vic on Commodities)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이 ‘찐바닥’인가? 알고 싶다면 11장을 펼쳐 보라”
추세추종 실전 노하우, 데이트레이딩, 옵션 거래 전략까지
기본적·기술적 분석 장점 결합한 ‘테크노펀더멘털’ 트레이딩


18년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평균 72%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한 빅터 스페란데오의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 두 번째 책. 1권에서 놀라운 성과를 낸 투기 매매의 기본 원칙을 소개했다면, 2권에서는 시장 분석과 예측에 관한 도구들을 더 자세히 설명하면서 ‘리스크는 낮게, 수익은 높게’ 매매하는 실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월가에서 ‘트레이더 빅’으로 명성을 떨친 저자는 거시경제의 흐름을 중시하는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techno-fundamentalist)’ 원조다. 경제 펀더멘털과 기술적 분석을 결합해 추세를 파악하고 정부 정책과 시장 심리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변동성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기술, 옵션 거래와 데이트레이딩 전략, 멘털 관리까지 실전 투자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마크 미너비니와 잭 슈웨거가 왜 각자의 책에서 빅터 스페란데오의 기법을 비중 있게 인용하며 추천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프로 트레이더라면 ‘투자 원금을 지키면서 매년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에서 여러 차트와 함께 제시된 실제 사례들은 독자의 의문을 해소해준다. 주식시장의 평균 수명 분석표 등을 활용해 확률적, 과학적인 트레이딩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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