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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 언제나, 모든 계절에서 사랑을
글쓴이
윤지은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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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지은

초등학생 5학년, 2학년 두 아들을 둔 엄마이다.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다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전업주부가 되었다. 매일을 특별한 일 없이, 반복되는 하루로 흘려보내다가 2021년 큰아이의 담임 김진수 선생님을 만났다. 멘토가 되어 주신 밀알샘, 김진수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학부모 독서 모임 ‘다독다독’에서 활동하며 제대로 된 독서법을 배웠다. 독서 후 짧은 끄적임을 시작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글을 쓰기 위해 잊고 지낸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를 찾아가며 한층 더 성장하게 되었다.

언제나 곁에 있다는 생각에 가족들은 물론, 자신조차 챙기지 않는 엄마의 마음을 시로 담았다. 행복할 때도 힘들 때도 있지만, 엄마의 마음이 단단하다면 사랑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맞이하는 사계절 또한, 이전과 같이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음을 알게 됐다.

하루하루 쉼 없이 바삐 살아가는 엄마들이 자신을 사랑으로 들여다보며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여,
잃어버린 당신의 계절을 찾기를!”

순간이 모여 하루,
하루가 모여 한 달,
한 달이 모여, 마침내 한 계절

엄마의 사계절을 125편의 시와
4장의 그림으로 담아내다!

쉼 없이 바쁜 이 시대 엄마들에게 전하는
윤지은의 마음 돌봄 시

육아와 집안일에 치여 정작 진짜 ‘나’를 놓치고 살았던 엄마라면 『우리 언제나, 모든 계절에서 사랑을』에 담긴 시선들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윤지은’이라는 이름 대신 ‘유유맘’(유승, 유원 엄마)이라는 호칭에 더 익숙해져 가던 어느 하루, 저자의 인생에 불쑥 ‘시’가 찾아온다. 이 책은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실마리를 포착해 낸 저자의 시선이 가득 담긴 사계절 시집이다.

사계절을 주제로 엮어낸 각각의 시에는 엄마의 평범한 하루와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5월의 장미」, 「여름방학」처럼 계절감을 물씬 담아낸 작품뿐 아니라, 그 계절과 어울리는 마음을 담아낸 작품까지 다양하다. 엄마의 한 해가 녹아 있는 각각의 시편을, 딱딱하거나 도식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분류 기준을 통해 나누었다. 각 부의 시작 부분에는 저자가 그린 사계절의 풍경 그림을 수록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쉼 없이 바쁜 하루 속에서 나를 돌보는 법을 잊은 엄마들이라면, 지금 바로 『우리 언제나, 모든 계절에서 사랑을』을 펼쳐 저자의 따뜻한 목소리를 들어 보자. 계절이 물씬 담긴 각각의 시편은 위로가 필요한 당신의 마음을 충만하게 보듬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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