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글쓴이
정일근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25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일근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정일근 시인 등단 40주년 기념 시집
당신의 바다는,
당신의 가슴속 고래는 안녕하신가요
그가 아니면 누가 바다에 꽃이 지는 걸 보겠으며, 누가 고래가 꽃으로 피는 걸 알아채겠는가. 이미지로 세계를 재생산하는 이 맹목적인 사랑의 고투가 40년에 이르렀다니 조아리며 경하할 일이다. _안도현 시인(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고래는 나의 친구였다.”
시인에게 시를 선사한 세상의 모든 고래에게 바치는 ‘고래 시집’
‘고래 시인’ 정일근이 등단 40주년을 기념하며 오직 고래에 대해 쓴 시를 모은 ‘고래 시선집’을 출간한다. 정일근 시인은 1984년 『실천문학』에 7편의 시를 발표하고,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로 등단하였다. 1987년 첫 시집 『바다가 보이는 교실』을 펴낸 이래 열네 권의 시집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이번 고래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에는 시인이 그간 ‘고래’를 소재로 써내려간 작품과 새롭게 쓴 고래 시 10여 편을 더해 45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더불어 시인이 고래를 대변하는 ‘고래 대사’로 살아오면서 쓴 고래 칼럼과 〈조선일보〉 오태진 수석논설위원의 인터뷰도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고래’는 40년 시인 생활 동안 시인을 계속해서 따라다닌 존재이다. 정일근 시인은 자신에게 시를 선사한 고래에게 감사와 존경을 담아 이 시선집을 펴낸다고 밝히고 있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