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컨드 브레인
글쓴이
에머런 마이어 저
출판사
레몬한스푼
출판일
2025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머런 마이어

의학박사인 에머런 마이어는 지난 40년간 뇌와 몸의 상호작용을 연구해왔으며, 뇌와 장의 상호작용이 중점 연구 분야다. 오펜하이머 스트레스 및 회복력 연구소(Oppenheimer Center for Stress and Resilience) 소장이자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소화기질환 연구센터의 공동 책임자다. 25년간 미국 국립보건원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해왔고, 뇌와 장내 미생물의 상호작용과 만성 내장 통증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공영 라디오 방송국인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 NPR), 공영 텔레비전 방송국인 PBS(Public Broadcasting Service), 다큐멘터리 <균형을 찾아서(In Search of Balance)> 등에 출연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애틀랜틱(Atlantic)》,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가디언(Guardian)》 등 여러 매체에 실렸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생명과학
뇌와 24시간 소통하며 우리 몸과 마음을 컨트롤하는 ‘제2의 뇌’ 장

장을 단순한 소화 및 배설기관으로 생각하는가? 아니다. 장은 뇌에 필적할 정도의 능력을 지니고 자체의 신경계까지 갖고 있어서 ‘제2의 뇌’라고 불린다. 장 속 면역세포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 중 가장 크며, 장 속 내분비세포는 몸속 내분비기관을 모두 합친 것보다 크다. 또한 장은 세로토닌의 가장 큰 저장고이며 가장 거대한 감각기관이다. 이 책에서는 그 위대한 기관 ‘장’이 24시간 뇌와 소통하며 어떻게 우리의 건강, 기분, 의사결정을 지배하는지를 보여준다.

뇌와 장 상호작용 분야 세계적 권위자의 21세기형 장 건강 지침서

이 책의 저자인 에머런 마이어 박사는 뇌와 장 상호작용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 권위자다. 그는 장과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소통하는지, 거기서 장내 미생물의 역할은 무엇인지, 장과 감정이 어떻게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지,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장 건강과 감정, 뇌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을 진료실에서 만난 다양한 임상 사례와 개인적 일화들을 통해 생생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장과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