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
글쓴이
최대호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5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대호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만에 낸 신작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에는 적당한 기쁨과 만족감을 움켜쥘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일상에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decoi_

책 소개

분야에세이
* 카카오 선물하기 도서 1위
* 50주 연속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에세이
* 2025년 상반기 기대작, 16만 팔로워가 기다린 책

“딱 양치질하는 시간만큼의 평온만 있어도,
우리는 하루 전체를 그럭저럭 보낼 수 있게 된다.”
하루의 시작과 끝 그 사이사이
행복의 조각을 함부로 차곡히 모아가는 방법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 에세이와 시집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최대호 작가의 3년 만의 신작. 이번 신작에서는 10년간 행복에 관한 글을 써오며 비로소 깨닫게 된 인생의 진실과 독자들과 수없이 고민을 주고받으며 얻어낸 진정한 삶의 기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가 마주한 결론은, 행복은 요란하게 오지 않는다는 것.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평온은 매일 마주하는 지루한 날들 사이에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에 관해 일러준다. 그 어떤 소용돌이에 휘몰아치는 날이라고 해도, 양치질하는 시간만큼의 평온, 스치듯 건네받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우리는 하루 전체를 그럭저럭 잘 보낼 수 있게 된다. 이 잠깐의 반짝임을 찰나로 지나치느냐, 슬로 모션처럼 느릿하게 상영해 오래도록 간직해 행복한 하루를 즐기느냐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16만 명의 팔로워들은 저자가 새로이 일러주는 삶의 진실에 관해 일찍이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렵지 않은 행복 찾기”, “아무 일 없는 하루가 아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 등 진심 어린 공감도 끊이지 않고 있다.

비싼 항공권을 끊지 않아도 괜찮다. 그동안 닿고자 했던 안온한 하루가 이렇게 작고 사소한 방법으로도 가능한지 의심이 들어도 상관없다. 저자가 안내하는 행복의 단순하고 투명한 진실을 따라가보자. 돌아볼 필요 없이 지금 바로 눈앞에 펼쳐진 적당한 기쁨과 만족을 움켜쥘 수 있을 테니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