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팀은 소통으로 만든다!”
상사에겐 인정받고, 팀원에겐 존경받고 싶은
2~3년차 팀장을 위한 소통 솔루션
리더로 첫걸음을 뗀 신임 팀장의 설렘과 달리 2~3년 차 팀장이 된 당신은 다른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른다. 경험은 했지만 아직 능숙하지 않고, 균형 잡기가 만만치 않다. 팀장 같은 관리 직무를 처음 맡았을 때 초보 리더가 느끼는 고충은 상당히 크다. 그나마 직무를 맡은 첫해에는 승진했다는 기쁨과 설렘, 새로운 일에 대한 열정으로 견딜 만하다. 하지만 한 해만 지나면 책임감과 무게를 더 깊이 체감하면서 어려움이 가중된다. 목표 설정부터 실행, 평가, 면담까지 팀장 역할의 한 사이클을 1년 동안 겪고 나면 팀장으로서의 무게감을 비로소 실감하게 된다. 모든 일이 팀장을 맡은 첫해보다 더 막막하고 어렵게 다가온다. 사내에서 ‘초임’에 대한 배려가 사라지기 때문에 심적 부담이 더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모든 게 새로워서 실수도 성장의 과정이라 여기겠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실망하게 된다. 책임감은 날로 무거워지고, 팀원들의 불만과 상사의 압박, 끊임없는 성과 요구 속에서 방향을 잃기도 하죠.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