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조국의 함성
글쓴이
조국 저
출판사
오마이북
출판일
2025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국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한국, 미국, 영국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한국의 대학과 로스쿨에서 가르쳤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권력기관 개혁에 일조하기 위해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일했다. 2019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후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휘하는 전방위적 표적 수사의 대상이 되었고 장관 퇴임 후 기소되었다. 이후 서초동의 거대한 촛불 십자가를 잊지 않고 자신의 과오와 흠결을 직시하면서 ‘길 없는 길’을 걸었다.
2024년 무도·무능·무책임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과 정면으로 싸우기 위해 조국혁신당 창당을 주도하였고, “3년은 너무 길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변화를 갈망하는 국민 앞에 다시 섰다. 제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12명을 배출하며 조국혁신당을 제3당으로 만들었고, 원내정당 중 ‘윤석열 탄핵’을 가장 먼저 내걸고 실천했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몸과 마음을 다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 출간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 ‘조국’을 만나다!

창당 선언부터 윤석열 탄핵까지
두려움 없이 뜨거운 함성으로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와 법치를 바로세우는 불꽃으로 타오르다

『조국의 함성』은 ‘3년은 너무 길다’를 내건 조국혁신당의 창당과 총선, 22대 국회에서의 치열했던 윤석열 정권 투쟁,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에 맞선 결사적 싸움 등에서 조국이 역설했던 외침, 그리고 대법원 유죄 판결 후 투옥된 조국이 옥중에서 국민에게 보낸 호소를 모은 책이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4년 한 해 동안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불사르고, 헌법과 법치의 파괴자 대통령 윤석열의 본색을 드러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이 책을 통해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으로서의 조국을 확인할 수 있다. 조국의 머리보다 가슴을, 논리보다 직관을, 이성보다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를 묵묵히 다지고 있는 조국의 함성은 계속 뜨겁게 울려 퍼지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