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고객 전담 세무사인 저자가 한국의 많은 부자들을 접하면서 쌓은 절세에 관한 노하우를 담았다. 저금리 시대, 세테크는 재테크의 기본 중 기본이다. 부자일수록 절세에 민감하다. 주위를 보면 절묘하게 절세하는 부자들을 볼 수가 있다. 이들은 철저한 절세 전략으로 변하는 세법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세율 1%에도 민감하다. 그렇다고 해서 부자만을 위한 내용을 담은 책은 아니다. 이제 부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절세의 비밀을 배울 필요가 있다. 이제 절세 지식을 체계적으로 갖추지 않은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은 극히 적다. 절세 지식과 전략으로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을 절약할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연말정산이나 부동산, 증여 등과 같은 일상 안에서 흔히 접하는 세금에 대한 지식과 절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