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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사이 언뜻 보이는 푸른빛
글쓴이
정홍수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4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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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홍수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문학사상』 평론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비평활동을 시작했다. 평론집 『소설의 고독』 『흔들리는 사이 언뜻 보이는 푸른빛』 『가버릴 것들을 향한 사랑』, 산문집 『마음을 건다』, 공편저 『소진의 기억』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홍수는 원로세대의 작가들은 물론 젊은 작가들의 최근 발표작까지 훤히 알고 있는 평론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평론집의 1부는 그 전체적인 시각의 결과물이라 할 만하다. 황석영과 김원우로부터 복거일, 공선옥, 권여선, 김연수, 김애란, 김사과 등의 소설을 통해 한국소설의 여러 양태와 흐름을 살펴본다. ‘창비적 독법’과 리얼리즘론에 관한 단상을 박민규 소설의 독해를 통해 내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주목받는 젊은 평론가인 신형철과 권희철의 첫 평론집들에 관한 의견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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