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서부에서 양부모의 손에서 자란 후, 10대부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나라 언어를 섭렵하였다. 저서 『아주 오래된 선물』의 주인공인 브래드포드 대령은 실제로 티베트를 다녀온 실존인물로서, 이 책을 쓴 1930년대에 사우스 캘리포니아에서 만났던 사람이라고 한다. 켈더는 사생활을 중시해서 이 작은 책 외에는 세상에 더 이상 알려지기를 원치 않았다. 다만 이 책이 전하는 단순하고도 솔직한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을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최근까지 여전히 활기차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저자와 브래드포드 대령이라는 인물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중심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된 고대 티베트의 요가와 명상을 소개한 책이다.젊음을 되찾게 해준다고 알려진 티베트의 지혜가 담겨있는, 다섯가지 의식과 일곱개의 차크라, 목소리, 식이요법, 그리고 단순한 삶을 삶을 바꾸어줄 특별한 선물로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