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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장미는 향기가 없다
글쓴이
이종우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25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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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우

1956년 서울 출생
연세대 국문학과 동 대학원 졸업

어려서부터 시작(詩作)하여
『사랑과 죽은 사이』(1975, 비매품)을 출간하고,
『환상이 실제될 때』(1988, 구상 추천)으로 시단에 나와
〈서울 풍경〉(세계일보) 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여러 학교(선덕, 장충, 안산동산고, 안산1대학, 광문, 광명북고, 단국대 겸임교수)에서 강의하며 다년간 강서평생학습관(꿈꾸는어린이도서관)에서 시창작 교실을 지도했다.
《상록수 문학》 주간 역임, 한국문인협회 회원,
삼강시인회 부회장, 표암문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삼강문학회 회원,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회원,
강서미협 회원, 국제 엠네스티 회원이다.

시집
『이 시대 살아있는 시를 위하여』(1995),
『참회의 뜨락』(2000), 『시는 나의 살음(Poem’s my live)』(2003),
『세월의 강을 바라보며』(2007), 『임진강을 넘어서』(2012),
『무지랭이의 노래』(2018), 『요즈음 장미는 향기가 없다』(2025)

논문
「청록파의 시 연구」(1987), 「1940년대 시의 양상」 등 다수

수상
에피포도 문학상(2000, 샌프란시스코) 본상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나라가 문란함에 한가히 시집을 내는 것이 옳은가. 정치(政痴)를 일찍이 지적하였거니와 민주주의와 공정이 절실한 때임은 틀림없다. 세상사 모든 일들은 때는 때 대로 가리라.

오랜 세월 시를 써오며 두 번째의 시선집을 내놓는다. 시가 생활이었고 또한 그렇게 살아왔다. 그리하여 숱한 반성과 회한으로 살면서 이를 백지에 토하며 이미지화하려 하였다. - '시선집을 내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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