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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벌어도 월 1000만원 버는 음식점 만들기
글쓴이
김상훈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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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MBC TV「일요일 일요일 밤에」인기코너였던 ‘신동엽의 신장개업’ 컨설턴트가 폐업 직전의 음식점을 다시 일으킨 자신의 노하우와 한달에 순수익 1,000만원 이상 남기는 음식점을 새로이 찾아다니며 집중 분석해 얻은 정보를 총 정리해 쓴 책. IMF의 칼바람이 한창 휘몰아치던 때 실의에 빠진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기획된 ‘신동엽의 신장개업’에서 컨설턴트로 활약한 저자가 음식점 창업과 운영 비법을 총 정리하여 최근 또다시 얼어붙은 음식점 시장에서 움츠리고 있는 창업 예정자와 실의에 빠진 음식점 사장들에게 희망을 제시한다.

이 책은 창업 준비, 맛 내기, 사람 관리, 운영 노하우, 자기 관리 등 창업 예정자와 음식점 사장에게 필요한 사항을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저자가 직접 접했던 풍부한 성공 사례가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장안에 소문난 맛집 12곳의 맛 내기 비법을 생생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연인들의 명소 미사리 ‘봉주르’의 서비스 노하우, 3대째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마포 최대포집’의 경영 노하우 등 성공한 음식점 사례를 풍부하게 담았다.

내게 맞는 아이템 사냥법, 점포 입지 선정시 불문율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주의 사항,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인허가 문제, 맛 내기 장인들이 아무한테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던 노하우 등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고, 억대의 투자금을 동원하고도 메뉴를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상호, 가독성이 떨어지는 간판 등 사소한 잘못 때문에 파리를 날리고 있는 음식점도 보여주며 간과하기 쉬운 세밀한 부분의 주의 사항도 자상하게 이야기한다. 아이템을 고를 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인 아이템별 추천 상권, 입지, 적정 투자 금액, 점포 규모, 위험성, 사업 진행 방법을 도표로 정리해 책 안에 ‘부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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