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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글쓴이
이영호 저
출판사
서훈
출판일
2014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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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호

패션CEO,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20여 개국에 의류·패션잡화를 수출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에 발을 디뎠고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 이우,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발로 직접 뛰며 중국·일본상인과 거래하는 기술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전략을 터득했다. 월간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패션협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E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중국 [Southern TV](TVS) 등, 국내/외 방송 출연 및 여러 미디어와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및 중국을 넘나들며 각 나라의 골목식당들을 현장 취재해 책을 쓰기도 했다.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배달전문점을 창업하여 첫날부터 폭주한 주문으로 대박을 직접 경험한 실전 자영업자이기도 하다.

인터넷 방송인과 유튜버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연예계에서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토요일과 주말에만 3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며 동시 접속자 수만 명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1인 음악방송, 초대 손님과의 대담방송, 현장 중계 생방송, 하이브리드 방송, 출연자 초청 스튜디오 게임방송 등, 다양한 포맷의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공하는 패션브랜드는 멈추지 않고 시대를 따라 흐르며 소비자와 함께 트렌드를 만들어 간다. 이 책은 어떠한 상황 하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해나가는 패션업체와 패션디자이너, 패션브랜드를 위한 것으로써 패션업체에 취업하기 원하는 독자를 위해선 패션회사의 모든 정보를 담았다. 패션계 종사자들의 꿈인 자기 브랜드 론칭에 있어서 준비해야할 사항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저자는 마케팅부분에서 그룹핑(grouping)이 아니라 마이크로조네이션(microzonation)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정 키워드 그룹으로 묶음을 만들 소비자가 아니라, 개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분화 작업이 필요한 시장이라는 소리며, 한 명을 상대하는 게 전체를 상대하고, 소비자 한 명이 소비자 집단인 상황이란 뜻이다. 공급자가 스타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소비자의 스타일을 공급해줘야 한다는 의미이며, 부자옷장사는 그래서 사람들의 스타일을 따라가느라 눈에 불을 켜고 전력을 다하라는 게 필자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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