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목사의 스가랴서 연구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마디로 거룩하지 못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우리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교인 됨을 숨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고 말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는 회복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경건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거룩의 열정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랫동안 우상의 옷을 입고 자기과시의 제단 앞에서 꼭두각시 춤을 추어 왔습니다.
그러다 지쳐 쓰러진 우리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언자를 기다립니다.
그는 시대의 아픔을 껴안고 울며 금식하는 자이며, 진실로 오실 메시아에게만 시선을 두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그를 통해 거룩과 회복의 비전을 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