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 원리를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교재. 어린이들이 수학에서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해설하고,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틀리는 계산 과정까지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중간 쉬는 페이지에서는 역사적인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의 비결이나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 만화 뒷부분에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 및 정답이 수록되어 있다.
시리즈의 다섯번째 책인 이 책은 다양한 그래프와 표를 사용해서 알기 쉬운 신문을 만들기 위해 활약하고, 블랙박스를 통해 비례관계를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