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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글쓴이
마틴 셀리그만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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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셀리그만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은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로 '동기'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이자 '학습된 무기력' 분야의 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동물들의 '숙달된 무기력'을 실험하던 도중 이 원리가 인간의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셀리그만 박사는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를 통해, 비관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상황 해석과 언어 표현 습관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희망에 찬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몸에 밴 비관주의와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 그리고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법이었다. 오늘 그는 낙관주의 치료법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저서들을 저술하고 있으며, 이 낙관주의 치료법의 성과는 직장인, 가정주부, 학생,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건강 그리고 삶의 기쁨과 활기를 주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는 미국심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폭스 리더십(Fox Leadership)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는 펜실베이니아대학 긍정심리학센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긍정 심리학회의 조직 확대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의 연구는 미국 국립정신보건원, 국립노화연구소, 국립과학재단, 교육부 등에서 후원받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낙관성 훈련(Learned Optimistic)』, 『낙관적인 아이(The Optimistic Chil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0년 동안 심리학 연구의 최첨단을 걸어온 저자 마틴 셀리그만이 일으키고 있는 '긍정 심리학'이라는 새바람은 행복은 배우고 함양할 수도 있으며, 스스로 기쁨을 자아내는 삶을 이끌어갈 힘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혁명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긍정 심리학을 선보이는데, 긍정 심리학은 인간의 약점 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면서, 행복은 좋은 유전자나 행운을 타고난 결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신병리학, 범죄 피해자학, 정신질환에 역점을 둔 편협한 심리학에서 긍정적 정서, 강점과 미덕, 긍정적인 제도들을 연구하는 긍정 심리학으로 변화해 가는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심리학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그 새로운 길에는 일상적인 삶 속에서 계발한 대표 강점이 우리의 건강과 대인 관계, 직장 생활에도 큰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밝힌다. 심리학의 새 길을 닦는 이 책은 강점과 미덕 24가지를 설명하고 사람은 저마다 다섯 가지 이상의 '대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최대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친절, 독창성, 유머 감각, 낙관주의, 호기심, 열정, 너그러움 따위의 대표 강점을 삶에 통합시키면 긍정적인 태도로 더 나은 삶을 이어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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