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리키에게 친구가 생겼습니다. 리키가 만든 빨간공룡이지요. 빨간공룡은 축구를 싫어하던 리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게 되지요. 어떤 일을 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는 아이.
이런 아이에게 자신을 지켜 줄 빨간공룡과도 같은 마스코트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걸 아이들은 이 마스코트에게 하게 되거든요. 은 두려움 많은 아이, 혼자서 뭔가 하기 싫어하는 아이가 봐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빨간공룡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