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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베팅의 겉과 속
글쓴이
박성배 외 1명
출판사
북카라반
출판일
2025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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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배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플로리다대학교와 노던콜로라도대학교에서 스포츠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노던콜로라도대학교 스포츠마케팅 연구소 연구원(2002∼2005), 세인트리오 대학교 경영대학 교수(2005∼2007), 곤자가대학교 종신교수로 스포츠경영대학원 주임교수 (2007∼2015), 콜롬비아 하베리아나대학교 초빙교수(2011), 포클랜드 주립대학교 방문교수(2021∼2022) 등을 지냈으며 미국 웨스턴 소아이어티 오브 키네시올로지 앤드 웰니스Western Society of Kinesiology and Wellness 학회에서 워싱턴주 대표로 활동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과학부 스포츠매니지먼트 전공 교수를 맡고 있으며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상임이사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사업 현장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 『성공하는 스포츠 비즈니스』, 『A Developmental Guide To Research: A Student/Faculty Handbook』이 있고, 『Successful Sport Sponsorship Plans』을 번역했다. 프로스포츠리그, 글로벌 스포츠비즈니스 전략, 구단과 선수의 유·무형적 가치 평가에 관해 연구하고 있으며, 운동선수의 권익 보호와 가치 증대에 관심이 많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스포츠 산업은 ‘돈’으로 정의되고 ‘규모’로 대변되며 이를 강력히 뒷받침하는 것은 ‘기술 혁명’이다.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에는 상상도 못 하던 도전이 가능해졌다. 바로 ‘승부 예측’이다.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승부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가능할까? 스포츠 베팅은 과연 과학과 행운 그 어느 지점에 있을까?

이 책은 스포츠 베팅을 단순히 오락이나 돈벌이 수단으로 여겨 베팅 승률을 높여주는 가이드북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스포츠 베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폐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서에 가깝다. 스포츠 베팅 관련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일반 기업체뿐만 아니라 프로 및 아마추어 스포츠리그 관계자들, 스포츠 관련 전공 학생들, 연구자, 카지노, 레저, 여가 산업 관계자 및 정부 관계자, 스포츠 미디어 및 후원 기업의 사업과 정책 개발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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