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는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무척 힘들다. 회사 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에서도 '이 결정이 정말 올바른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 전략적으로 미래를 기획하기 위한 사고 방법에 대한 책이다. 주로 기업 경영과 관련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그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슬기로운 의사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