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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천재 이치로와 99%의 노력
글쓴이
고다마 미쓰오 저
출판사
지식여행
출판일
200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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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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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마 미쓰오

1947년 효고현(兵庫?)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공학부를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에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해 전일본선수권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다. 미국 UCLA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올림픽위원회 객원 연구원으로 일하며 선수의 데이터 분석을 맡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임상 스포츠 심리학과 체육 방법학이다.

가노야체육대학(鹿屋?育大?) 교수를 거쳐, 오우테몬가쿠인대학(追手門?院大?) 특별고문을 역임하고 있으며, 일본 스포츠 심리학회 회원이자 일본체육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약 150권 이상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판매량은 250만 부 이상이다. 국내에 번역된 도서로는 『잘되는 나를 만드는 최고의 습관』, 『비타민 우뇌 IQ』, 『공부의 기술』, 『한 가지만 바꿔도 결과가 확 달라지는 공부법』, 『이치로 사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올해 메이저 리그에서는 동양의 사나이가 84년간이나 깨지지 않았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 257개를 262개로 갈아치웠다. 메이저 리그 진출 4년만에 새로운 역사를 장식한 주인공은 "무언가 다른 사람에 비해 뛰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식의 주변의 이야기에는 항상 반발했습니다. 단, 기본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거기서 멀어지지는 않도록 했지요." 라고 말했다. 치열해지는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갖추고 독창성을 펼쳐 보이는 확실한 결과를 보여준 것이다.

자기 일에 독창성을 가질 수 있는가의 여부는 '나는 이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얼마나 강하게 주입시킬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결국 일 속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실히 반영시키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치로와 같이 자신의 일에 있어서 잘 한 것, 잘 하지 못한 것 모두를 받아들이고 끈질기게 최선을 다하는 단순한 규칙을 준수할 수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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