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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위험 신호
글쓴이
모리 유마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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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유마

일본 최고의 산업의이자 내과의. 고베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한 후 연간 약 1만 대의 구급차를 받는 후지타의과대학병원 구급종합내과의 응급 현장에서 근무했다. 그곳에서 그는 건강을 챙기지 않은 탓에 이른 나이에 중병에 걸리거나 병세가 악화되어 후회하는 수많은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면서 올바른 의료 정보 전달의 필요성을 통감하게 되었다. 응급실에 오지 않게 도울 방법을 모색하던 끝에 2020년 2월 유튜브 〈예방의학 채널〉 을 개설했고 지금까지 의·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예방의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수는 100만 명(한국과 일본 합계)을 넘어섰으며 일본 최고의 건강 채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식사·운동·생활 습관 등 ‘현재’의 생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미래 ’의 나와 주위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필수 건강·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주식회사 리코의 전속 산업의로 일하며 직장인들의 건강관리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만들어오다가 현재는 Preventive Room 주식회사를 설립해 ‘기업과 인간을 건강하게 만드는 예방의학’, 더 나아가 갑자기 건강 문제가 생겼을 때 언제든지 자신의 주치의에게 상담받을 수 있는 ‘주치의 예방의학’을 제공하고 있다. 개개인의 건강 상태나 상황에 맞춘 개인 맞춤형 예방의학 서비스 보급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소리 없이 다가오는 중대한 질병의
위험 신호를 체크하자!


이 책은 구독자 90만 명을 돌파한 일본의 인기 유튜브 채널 ‘예방의학ch’에서 소개한 영상 중 특히 중요한 질병의 신호와 그 예방법을 정리한 것이다. 췌장암 초기 증상과 관련된 영상은 조회수가 900만 뷰를 넘을 만큼 일본 사람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병의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고 싶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이 책은 무심결에 지나칠 수 있는 내 몸의 신호를 세세하게 들여다보며 큰 질병을 예방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입이나 피부에 나타나는 신호는 내장 질환의 징후일 수 있는데, 입 냄새가 심하거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가려운 증상은 간에서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해보고, 적절한 대비가 필요하다.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의학 관련 지식을 쉽고 간단하게 정리한 이 책은 각 질환의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며, 큰 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발생률, 사망률이 높은 암을 초기 단계에서 알고 대비하며, 당뇨병이나 뇌경색, 녹내장 등 건강 수명을 대폭 줄이는 다양한 질병들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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