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글쓴이
조운호 저
출판사
책바치(와우밸리)
출판일
2004년 12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운호

법관이 되고자 했지만 가정형편으로 인해 상고를 나와 제일은행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행원 생활에 염증을 느껴 친구의 소개로 웅진그룹의 기획조정실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나의 것이다'라는 주인의식으로 일을 한 그는 여러 번의 특진을 거쳐 38세의 젊은 나이에 계열사 대표이사가 되어 샐러리맨의 신화를 일구어 내었다. 웅진식품의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수많은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었으며 지금은 (주)얼쑤의 대표이사로 또 한 번의 신화에 도전하고 있다.

부산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제일은행에 입사했다. 경성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90년 웅진그룹에 입사, 1995년 웅진식품 기획실장으로 '가을대추' 기획, 출시했다. 1999년 '아침햇살' 기획, 출시, 1999년 웅진식품 CEO 취임, '초록매실' 기획, 출시. 2004년 과채 주스 브랜드 '자연은' 출시. 수많은 브랜드를 히트시키면 입사 9년 만에 부장에서 38세에 CEO로 발탁되어 샐러리맨의 신화가 되었다.

세라젬그룹 부회장, 웅진식품(주)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능률협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과학인재포럼 이사, 한국식품유통저장학회 부회장, 한중경영인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2002년 세계경제포럼 '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한국대표 18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고, 2003년 신춘 일본경영자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초청강연을 했다. 또한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재대상 최고경영자상' , 2005년 대한민국 농림부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MBC '성공시대' 외 다수의 방송 출연했다.

저서로는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건강사용 설명서(CD 1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한국전쟁 직후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는 1993년에 발간한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한국어판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지난 40년간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극찬했다. 한국인들은 ‘열심히 일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성취’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이 ‘모방을 통한 성장이었으며, 이제 한국은 스스로 방향을 결정하고 정책을 수립해야 하며 독자적인 스타일로 기업을 경영’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한국은 1995년 이후 이른바 ‘1만 달러 트랩(trap)'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한국이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는 것 아니냐는 불안에 떨고 있다. 그것은 드러커의 예언대로 변화된 세계를 돌파할 한국만의 독자적 스타일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새삼 ‘조운호’라는 젊은 CEO의 성공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을대추,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자연은'을 기획ㆍ출시하고, 적자 450억에서 2년 만에 2,000억대 대기업으로 급성장을 주도, 입사 9년 만에 38세 부장에서 CEO로 발탁된 샐러리맨의 신화, 2004년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재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의 웅진식품 조운호 사장. 그는 관행과 관습을 깨면서 역경을 이겨냈고,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들어서 팔았으며, 코카콜라가 지배하는 세계인의 입맛을 한국 음료로 바꾸겠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기에 나라도 하겠다는 것이 그의 다짐이다. 이 책은 '가을대추'의 성공을 시작으로 다음 성공을 준비하는 그의 최근까지 대박제조기로 불리는 그의 경영 노하우와 도전정신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