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두 팔이 없다면, 두 다리가 없다면, 영영 걸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떨지 혹시 생각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누구나 좌절하거나 주저앉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을 의지와 희망으로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삶의 불평들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내가 불평하는 삶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겐 감사거리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절망 속에서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길을 개척해낸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기적입니다. 삶의 용기와 희망이 만들어낸 기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인생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과 감사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