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그 마음에도 그분의 형상이 담겼다. 하나님을 닮은 마음. 그러나 아담의 타락 이후로 우리는 본래의 마음을 잃어버렸다. 대신 사단의 거짓말에 속아 우리 마음이 본래부터 이런 것인양 체념하고 살아간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은 본래 어떤 것이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무엇을 두셨을까?
엘드리지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우리 마음의 회복을 얘기하면서 다음 세 가지를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모험을 갈망하는 개척자의 마음, 전투를 갈망하는 전사의 마음, 그리고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영웅의 마음이다. 엘드리지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우리 마음의 본래 모습을 한 마디로 ‘야성의 마음’이라 부르며, 이를 회복하기 위해 먼저 우리 마음 가운데 자리한 깊은 상처를 발견, 치유하도록 이끈다. 나아가 우리 마음의 회복을 방해하는 대적과의 치열한 싸움을 대비케 함으로 우리가 마음의 회복을 위해 앞으로 성큼 나아가도록 돕는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허락하셨던 마음, 그 마음의 회복을 이루고 싶은 자, 엘드리지와 함께 길을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