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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마음으로
글쓴이
이근풍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25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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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풍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경찰공무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임하였다. 계간 [오늘의문학] 16집에 할미꽃 등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경찰문학회, 전북임실문학회, 문학사랑협의회의 회원이다. 시집 『나에게 쓴 편지』,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고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건』,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향기 남기는 꽃처럼』, 『내 가슴에 뜨는 별』 등을 썼고, 시조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할 때 [오늘의문학] 16집에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이근풍 시인이 23시집 『새로워진 마음으로』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근풍 시인은 2002년에 제호를 변경한 [문학사랑]에서도 작품 창작에 열중하여, 38년간 23권을 발간하였으니, 1년~2년 사이에 새로운 시집을 발간한 분입니다.

시집 표지 상단에 시인은 「어느덧 구순(九旬), 파도처럼 살아온 졸수(卒壽)」라고 공표하고 있으며, 100편의 시를 다음과 같이 구성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말’ ‘제1부 새로워진 마음으로’ ‘제2부 사랑의 꽃씨’ ‘제3부 사랑 담은 꽃 편지’ ‘제4부 햇님이나 달님 보며’ ‘제5부 세월이 흐를수록’ 등으로 구분하여 ‘100세를 앞둔 정서’를 작품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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