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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
글쓴이
김수미 저
출판사
빅피시
출판일
2025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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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미

26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
독서문화연구원 대표

초등 때는 신나게 책을 읽던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되면 독서를 멀리하게 된다. 이런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독서를 실제 학교생활에 적용하고 대입에도 유리하게 활용할 방법을 꾸준히 연구했다. 그 결과를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중·고등 독서 교육기관인 ‘수행과 수능’을 열었고, 현재 2,000명이 대기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바로 그 노하우와 사례들이 모두 담겼다.

‘독서문화연구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처음 회사를 만들었을 때부터 지켜온 고집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해내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교육이었다. 그런 꿈을 담아 만든 ‘독서문화연구원’ 산하의 유·초등 교육기관인 ‘논술화랑’은 오직 입소문만으로 연평균 1만 5,000명이 대기하는 대치동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독서력’이 공부의 핵심임을 믿으며, 문제 푸는 요령만 가르치는 대치동에서 ‘책 읽기’라는 한 우물을 고집스럽게 파 온 덕분이다.

더 전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국의 도서관과 학교, 교육청 등의 요청으로 교육 현장을 누비며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아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길 바라며, 진정성 있는 독서교육을 평생 이어가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중·고등에서 조용히 성적을 역전시키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문제 푸는 요령만 가르칠 듯한 대치동에서 ‘책 읽기’라는 한 우물을 30년 가까이 파온 사람이 있다. 재원생 5,000명, 대기생 1만 5,000명을 자랑하는 독서 논술 학원 ‘논술화랑’을 이끄는 김수미 대표다. 26년간 수만 명의 아이를 가르쳐온 그는 유·초등 시기에 논술화랑에서 독서력을 차근차근 쌓은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해 성적을 급상승시키는 것을 수없이 지켜봐 왔다. 그 결과 처음에는 크게 주목하지 않던 이들 사이에 논술화랑의 교육법에 대한 신뢰가 차츰 형성되었고, 입소문만으로 명실상부한 대치동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연간 1만 명 이상이 논술화랑 교육 설명회에 참석할 만큼, 많은 부모들이 화랑의 교육 방식에 주목하고 그 비결을 궁금해한다.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는 독서 수업의 비밀은 대체 무엇일까? 어떻게 아이를 책 읽기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수 있을까?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은 그동안 받아온 수많은 질문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대답이자, 대치동 대표 독서 교육 기관의 비법을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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