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간의 유래 1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25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찰스 다윈의 『인간의 유래』는 『종의 기원』과 함께 다윈의 가장 중요한 저서로 손꼽힌다. 1859년 출간한 『종의 기원』에서 찰스 다윈은 의도적으로 인간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하지 않았다. 그로부터 12년 뒤인 1871년, 다윈은 자신의 이론을 인간에게로 확장시켜 『인간의 유래』를 출판해 다시 한번 세상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인간 진화에 대한 다윈의 통찰은 우리 인간이 자연계의 변화 속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밝히려는 모든 과학자와 철학자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인간을 우주와 생물 세계, 특히 섬뜩할 정도로 우리와 닮은 유인원과 분리시켜 생각할 수는 없다. 모두 생물 진화의 한 범주에 어우러져 있다. 진화론을 반대하는 많은 이론이 여전히 공존하고 있지만 다윈의 작품이 품은 가치는 인간의 역사 속에서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