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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선생님, 뭐하세요?
글쓴이
박세은 외 1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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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세은

‘교사가 살아야 교육이 산다’라는 믿음으로 행복한 교사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25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실제 삶 속에서 경험하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라는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움·개별화·발상·최상화·전략이라는 제 대표 강점을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꾸준한 교사 전문가 성찰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으려 힘쓰고 있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하기에 그 길이 외롭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현재 경기도 교사리더십연구회에서 강점 기반 교육, 교사 전문가 성찰, 카드로 알아보는 교육철학,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경기도 교사연구년 동료 교사들과 공저한 『하마터면 이것도 모르고 교사로 살 뻔했다』, 『선생님, 뭐하세요?』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21년 차이 부장 교사와
신규 교사의 슬기로운 학교 생활!”

교사들은 학교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같은 날, 같은 사건,
그러나 다른 시선!

너무 다른 두 교사가 들려주는
교사와 교사간의 진솔한 이야기!

이 책은 꼰대 교사와 MZ 교사가 같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온전히 ‘선생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재미에, 21년 차이 선생님들의 시선 차이를 더했다.

두 교사의 단순한 일상 기록은 아니다. 일상에서 두 교사가 겪은 상황들은 어느 학교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두 교사의 시선은 너무나 다르다. 세대도 성별도 다른 두 교사는 때로는 의견 차이가 있기도 하고 갈등을 빚기도 한다. 그럼에도 대화는 멈추지 않는다. 두 사람은 오해와 갈등의 강을 건너 서로를 이해하고 동료로서 힘이 되어준다. 이 이야기가 유쾌하고 솔직한 말들로 엮여 있다.

교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 이제 막 교사의 길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들, 그리고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뿐 아니라 학교에 소중한 아이들을 보낸 학부모들에게도 작은 공감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사와 교사가 서로를 조금 더 믿고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한 학교의 길은 어느새 우리 앞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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