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권고하는 컴포넌트 디자인 방향(MSF/CD : Microsoft Solution Framework / Component Design)을 기반으로 컴포넌트 설계 방법론을 제시한 실무 가이드!
각 단계별 수행 지침과 가이드, 그리고 설계 과정 전 단계의 산출물을 포함한 실질적 구성,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
컴포넌트 기반의 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종종 잘못 이해되는 부분 중 하나가, UML을 지원하는 CASE 툴의 사용이 곧 방법론의 적용으로 동일시 된다는 것이다. 컴포넌트 설계 방법론은 말 그대로 HowTo를 제시하는 논리적 기틀이며, 컴포넌트 설계 방법론에 의거하여 설계한 내용(즉, 산출물)을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어떤 툴을 사용해도 무방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두 가지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되었다.
먼저, Part 1에서는 CBD 시스템 구축의 각 단계를 누가, 무엇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과 가이드를 각 단계별로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이 방법론에 의거하여 다양한 툴(ROSE, Microsoft Office, Aurora.net)로 작성된 각 단계별 산출물을 예시하였다. 즉, 툴은 목적이 아닌 수단임을 독자 여러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