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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
글쓴이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4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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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했다.

브래들리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 『남과 여』, 『프라이스리스』,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우울한 날에 읽는 사진명상집 『블루 데이 북(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블루 데이 북 시리즈’ 여섯 번째 권이다. 이 시리즈가 커다란 메시지나 주장을 앞세우지 않고도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글과 사진의 절묘한 결합과 짧지만 시처럼 깊은 글이 주는 동감에 있을 것이다.

『Tomorrow(내일은 더 멋질 거야!)』는 변화와 갈등, 혼란과 광기의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무지막지한 변화들로 인해 세계가 흔들릴 때, 우리는 어디에 발을 딛고 서야 하며, 어떻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이자 저자의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물론 꾸밈없는 111장의 동물 사진을 보면서 내일에 대한 걱정이나 근심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게 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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