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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술관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글쓴이
박정욱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5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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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욱

박정욱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전임 교수를 지냈다.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재활전문클리닉인 탑팀재활의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주간시사매거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되었다. 또한 낙도 선교를 비롯한 그간의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2021년 대한재활의학회 재활의학 봉사상을 수여 받았으며,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낙도 선교의 시급성을 알리고 한국 교회의 참여를 호소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재활의학과탑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논문, 칼럼, 그림, 만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수술치료 재활의학이 답하다》, 《우리 아이, 바른 자세로 크고 있나요》, 《슬기로운 시니어 홈트레이닝》, 《슬기로운 코골이 재활운동》, 《우당탕탕 박원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림을 보러 갔다가 그곳에도 계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20개의 주제, 약 44개의 명화를 통해 만나는
성경의 메시지와 진솔한 묵상

이 책의 저자는 런던, 암스테르담, 바티칸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다니며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신앙의 메시지로서 명화를 만났다. 배낭만 메고 각국의 미술관을 누비던 젊은 의학도에서 이제는 삶으로 선교하는 의사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 그림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손길과 은혜를 진솔하게 나눈다. 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복음을 선포하는 바울, 용감하게 아하수에로에게 나아가는 에스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러 달려가는 베드로와 요한 등 서양화에 담긴 성경의 알레고리를 하나씩 발견하며, 영화나 뮤지컬 관람보다 더 재밌고 두근거리는 일이었던 성화 관람의 기록을 공개한다. 어느덧 함께 명화를 구경하던 어린 아들이 훌쩍 커버렸고, 이제는 ‘마치 그림을 통해 은혜와 긍휼의 손을 내미시는 듯했던’ 젊은 날의 열정과 패기는 사라졌지만, 오히려 자아와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20여 년의 그의 미술관 탐방은 신앙을 성숙하게 한 과정이었음을 깨닫는다. 받은 은혜와 감상을 더 많은 이와 나누고자 시각적으로 표현된 아름다운 성경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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