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대를 읽다
글쓴이
양창삼 저
출판사
그리심
출판일
2024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재 기업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그 사회를 선도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변화에 민감하고, 새로운 기술과 경영 능력을 창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특히 AI가 이 시대의 키워드가 될 만큼 급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AI가 우리에게 주는 이점은 있다. 하지만 AI가 우리 사회에 늘 긍정적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윤리적 측면에서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다. AI가 아무리 이 시대의 키워드라 해도 얼마 후 다른 키워드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AI의 생명력이 얼마나 길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며 다음 시대를 창출해야 한다. 변화를 읽고 미래를 대비하는 자가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기후는 돌변해 우리를 공격하고 있고, 기업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ESG 경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애덤 스미스는 공감하는 사회를 만들라 했다. 그가 바라는 사회는‘보다 살기 좋은 사회’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선한 사회다. 이 또한 우리가 원하는 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