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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교회 선한친구들 이야기
글쓴이
문경주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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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경주

경기대학교대학원(관광학 박사)을 졸업하고, 우석대학교 광고이벤트학과 교수, (재)익산문화재단 사무국장, 서동축제 운영본부장 등 문화예술 사업과 축제·이벤트 분야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소명을 받고서 국제사이버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을 졸업하고 기쁘고즐거운교회 담임목사이자 공유 교회 ‘선한친구들’ 대표로 호남 지역 최초 공유 교회를 시작했다. 광주광역시에서 목회하고 있지만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국 어디든 달려가 작은 교회를 돕고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다. 성구와 물품을 나누고 인테리어와 건축, 교회 방송 설비까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150개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쳤다. 2024년부터는 케냐 마사이족 선교와 캄보디아 장애인 보금자리 주택 건축에도 힘을 보태며 즐겁게 사역하고 있다.

· e-mail : visionmkj@naver.com
· 블로그 : blog.naver.com/visionmkj
· 페이스북 : facebook.com/kjmun5790
· 선한친구들 전화 : 062-401-4800

책 소개

분야종교
“리모델링 이후, 교회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됐다.”
*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열 번째 책
*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호남 지역 최초의 ‘공유 교회’가 된 교회
* 작은 교회를 살리는 따뜻한 교회 공동체의 사랑 이야기
* 함께 생존하고 더불어 사는 ‘선한친구들’의 아름다운 사역
* 개척, 공존, 지역 선교를 고민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추천

‘공유 오피스, 공유 주택, 공유 숙소같이 공간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교회에 적용할 수는 없을까?’ 그렇게 시작한 고민이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면서 호남 지역 최초의 공유 교회가 되었다. 공유 교회의 시작은 이 땅의 연약한 작은 교회를 향한 사랑이요,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큰 그림이었다. 그 사랑과 은혜에 취한 공유 교회 ‘선한친구들’은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을 다니며 작은 교회와 시골 교회의 필요를 채우고 돕고 섬긴다. 작은 교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작은 교회를 살리는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고난의 시간을 넘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의 열매들을 만나는 이야기는 우리 가슴에 믿음의 불씨를 던진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의 방향성, 개척, 공존, 지역 선교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그리고 앞서 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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