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간적 AI를 위하여
글쓴이
브라이언 크리스천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5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크리스천

브라운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워싱턴대학교에서 시작(詩作)으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기술과 사회, 문화, 인공지능 및 심리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젊은 저술가로 촉망받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런던정경대학 등에서 강의한 바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가디언], [와이어드] 등 대중 매체와 [인지과학]과 [파리 리뷰]를 비롯한 과학 전문 저널과 문학 저널에 기고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뢰브너 프라이즈에 ‘공모자(confederate)’로 참가해 ‘가장 인간적인 인간(Most Human Human)’ 상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가장 인간적인 인간』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스타그램 공동 창업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
마이크로소프트 CEO “내게 영감을 준 책.”
AI에 대해 당신이 궁금해할 모든 질문에 답한다!

인간은 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로 여긴다. 그런데 그 인간이 탄생시킨 AI는 완전해 보이기까지 한다. AI를 자랑스러워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인간의 양면성이 존재하는 이유다. 그렇게 AI에 대한 논의는 맹렬히 불붙었다. 그 논의는 기술의 발전 문제를 떠나 윤리와 도덕, 철학에서 답을 구하는 데 이르렀다. 이 미래의 ‘과거로 향한’ 움직임은 인간이 의도한 목표와 AI의 작동을 정렬시키는 ‘정렬의 문제’로 현재와 미래의 화두가 됐다.

『인간적 AI를 위하여』는 이 ‘정렬의 문제’에 대한 ‘거의 모든’ 학문적 접근을 담은 책이다. AI의 공정성부터 데이터 편향, 인간 행동에 AI가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질문에 철학자, 공학자들이 답하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AI에 대해 지나친 두려움과 대책 없는 낙관 사이에서 가장 중심을 잘 잡은 책으로 볼 수 있는 이유다. 또한 딥 페이크, 자율 주행 차량, AI 면접관, 원격 의료 등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AI 기술에 대한 사례도 풍부하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AI가 가져올 인간의 미래를 학자들은 어떻게 점치는지를 알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