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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하늘
글쓴이
쳇 레이모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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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쳇 레이모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난 쳇 레이모는 스톤힐 대학에서 40년간 물리학과 천문학을 강의해 왔다. 1983년부터 2003년까지 매주 《보스턴 글로브》에 인기 칼럼을 연재했던 그는 지금도 매주 자신의 웹사이트 (ScienceMusings.com)에 과학과 자연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다. 과학에 대해 과학적이면서도 문학적이고 예술적인 글로 유명하며, 1998년에는 래넌 문학상 비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아름다운 밤하늘』, 『길』, 『브랜든을 오르며』, 『진정한 믿음인』, 『코르크의 난쟁이 시인』 등이 있고, '코르크의 난쟁이 시인'은 '프랭키 스타라이트'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현재 스톤힐 칼리지에서 물리학 및 천문학 명예 교수 재직 중이며, 매사추세츠 주 노스이스턴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좀더 심도있고 이야기가 풍부한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격인 책이다. 계절별로 4개의 장으로 나누고, 각 장에는 북반구 중위도 지방에서 볼 수 있는 계절별 밤하늘 별자리들을 가지고 천문학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각 장의 처음에는 '밤하늘을 보세요'와 '상상해 보세요' 코너로 시작하면서, 별자리에 대한 짤막한 설명과 별자리에 얽힌 신화를 들려주고, 성도속에 감춰진 천문학적 지식을 들려주어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아름다운 성도와 별자리 이야기 뒤에는 천문학 지식과 개인적 천문 관측 경험, 그리고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명상적이고 심도 깊은 에세이가 문학적인 문체로 쓰여졌다.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빌어 현대 천문학의 대폭발 이론 설명으로 시작하여 천문학적 개념을 심화시켜 주고 천문 관측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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