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은 미국 학생들과 동일하게 정규과정을 배우는 것은 물론, 각종 클럽 활동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미국의 전형적인 중산층 가정에서 미국 문화를 속 깊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낯선 나라 낯선 문화에 적응하며 홀로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는 훈련 과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상담과 사례를 토대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규정과 운영수칙을 토대로, 실제 일어났던 다양한 사례들을 엮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