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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동시 읽기 좋은 날
글쓴이
나민애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5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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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민애

단어를 모으는 사람.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7년 문학사상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한 이후 평론가이자 연구자로 활동해 왔으며, 동아일보에 10여 년 동안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을 연재하며 문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글을 꾸준히 써 왔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0년의 한국 문학을 톺아보며 온 마음을 담아 단어를 고르고 엮었다. 지은 책으로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책 읽고 글쓰기》,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딩동댕 유치원〉 동시 선생님*
*〈유 퀴즈〉 〈세바시〉 화제의 인물*
*필사 노트 증정*

베스트셀러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나민애 교수 신작!
공부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동시 교실로 초대합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좋은 동시집 1~2권은 읽혀야 좋습니다.”
답 없는 국어로 고민하던 초등 엄마들의 멘토, 나민애 교수님이 다시 한번 아이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윤동주, 나태주, 권정생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시 35편을 가족, 자연, 근현대 문화 등 6개 주제로 나누어 고루 수록했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춘 꼼꼼한 해설은 물론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 아이를 위한 필사 노트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영상만 좋아해서 고민인 엄마, 아이의 감수성을 길러주고 싶은 엄마, 아이와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싶은 엄마라면 《나민애의 동시 읽기 좋은 날》을 펼쳐보세요. 감수성, 공감력, 어휘력까지. 엄마가 ‘우리 집 동시 선생님’이 되어 함께 읽고 쓰고 놀이하다 보면 국어 실력은 물론 마음까지 자라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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