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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에서 회복하기
글쓴이
아멜리아 켈리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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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멜리아 켈리

요크빌 대학교 상담 교수. 트라우마에 정통한 통합심리치료사로 20여 년간 미술치료를 시행해왔다. 회복법에 초점을 두어 마음챙김, 미술치료 등 구체적인 해법을 통합한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EMDR과 최면요법, 소매틱요법, IFS(내면 가족 체계), 브레인스포팅 등을 교육받았으며, 명상 및 요가 공인 강사 자격도 갖고 있다. ‘의학적 자기계발’ 분야의 트레이너 겸 팟캐스터, 저술가로 활동하면서 동기 부여와 여성 문제, 학대 생존자 및 트라우마 관계, 초민감자(HSP), 건강한 삶, 성인 ADHD 등의 주제를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시리우스 XM의 의학 라디오 프로그램 <정신의학 쇼(Psychiatry Show)>에 관계 전문가로 출연 중이다. 또한 SAS 일/생활 프로그램의 코치 겸 트레이너이자, 노스캐롤라이나 미술치료 연구소의 상주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킨제이 연구소의 외상성 스트레스 연구 컨소시엄에서 개인 진료도 맡고 있다. 《그때도 알았더라면: 학대적 관계 후의 생존과 성장(What I Wish I Knew: Surviving and Thriving After an Abusive Relationship)》의 공동 저자이며, 초민감자들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블로그인 <매우 민감한 사람들의 피난처(The Highly Sensitive Refuge)>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그 밖에 <틴 보그>, <스케어리 마미>, <야후! 뉴스>, <웰+굿(Well+Good)>, <인사이더>에서도 그녀의 글을 찾아볼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drameliakelley이나 웹사이트 ameliakelley.com를 방문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심리적 어려움은 인생을 망치는 장애물이 아니라,
더 단단한 나를 만드는 기회다.”

베테랑 심리치료사가 20년간 상담 사례들로 풀어낸 -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트라우마 극복과 회복을 위한 가이드

가스라이팅은 “그 인간”과 단절만으론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떻게 회복할까’이다. 회복 없이는 감정적 학대 관계에서 형성된 사고방식과 반응 패턴이 새 관계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마음속에서 타인의 자리가 너무 커서 상대의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지는 일들 말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자신의 판단을 믿으면서 자유로운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여성들에게 빈발하는 ‘가스라이팅 일상다반사’ 사례들에 집중하면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회복법을 제시한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 점검(ACE 테스트), 갈등 상황에서 자기 표현법(DEAR MAN 기법) 등 검증된 심리 기법과 함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는 회복 일기까지 독자가 회복 단계에 다다르도록 구성했다. 아마존과 굿리즈 독자들은 “타인의 심리적 지배에서 벗어나는 과정이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어 실천하기 쉬웠다”고 리뷰 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도구가 가득하다”며 책의 실용성을 호평하기도 했다.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는가? 이제는 “가스라이팅의 상처에서 회복해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강한 나”로 거듭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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