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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살아나는 교회
글쓴이
톰 레이너 저
출판사
아가페출판사
출판일
2025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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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레이너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교회 연구가이다. 40년 가까이 목회했으며, 특히 지역 교회와 리더들의 성장과 영적 건강을 위해 가장 실제적이고 도움이 되는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교회 리더들을 돕는 사역 기관 ‘처치 앤써스’Church Answers를 세우고 CEO로 사역하고 있다.
앨라배마대학교에서 기업재무를 전공하고, 졸업 후 조지아신탁회사에서 3년간 자금 관리를 담당하다가 스물다섯 살에 사우스트러스트은행 최연소 부사장으로 부임했다.
1982년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사역자의 길로 들어서서 남침례신학교M.Div., Ph.D.를 졸업하고 모교에 ‘빌리그레이엄스쿨’을 세워 선교, 전도, 교회성장 분과 학장으로 12년간 일했다. 이후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켄터키, 인디애나에 있는 네 곳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겼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5백 개 이상의 교회와 여타 조직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너그룹Rainer Group을 이끌었고, 그 후 2005년부터 세계 최대의 기독교 전문자료 공급원 중 하나인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대표로 있으면서, 교회 성장과 리더십 훈련을 위한 연구와 자료 수집에 주력했다. 여기서 제공한 통계 수치는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크리스채너티투데이〉 등의 유력 매체에 인용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는다.
2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 《살아나는 교회를 해부하다》, 《코로나 이후 목회》(이상 두란노), 《I am a church member》(이상 아가페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크기만 한 교회는 전혀 부럽지 않다.
작지만 살아있는 교회, 침체 속에서 살아나는 교회를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교회가 점점 위축되고 있는가?
근처에 대형 교회의 지교회가 들어설 때마다 화가 나는가?
교회가 침체되는 원인으로 성도나 주변 환경을 탓하는가?
자, 그러면 목회자인, 교회지도자인, 성도인 당신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는가!

대형 교회의 그늘에서도 중소형 교회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동네 아파트 단지마다 교회가 있고, 높은 건물에서 내려다보면 십자가가 즐비하다. 그런데도 복음은 다 전해지지 않고 있다. 교회가 결코 많은 게 아니다.
당신의 교회가 현 주소에 위치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지역사회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신 데는 이유가 있다. 대형 교회는 대형 교회대로, 당신의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소명이 있다.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교회가 되자. 대형 교회의 쾌적한 시설을 모두 갖추려 애쓰지 말고, 자기 교회에 없는 것을 핑계로 삼지도 말자. 당신이 원하는 교회가 아닌 현재의 교회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무조건 사랑하자.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 독자 대상
1. 과거에는 부흥했으나 현재 침체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지도자, 성도
2. 정체된 분위기를 깨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는 목회자와 교회지도자, 성도
3. 대형 교회, 안락한 시설, 편안함을 선호하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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