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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글쓴이
제인 로버츠 저
출판사
도솔
출판일
200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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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인 로버츠

미국 스키드모어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 시와 단편 소설들을 발표하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했다. 1963년 어느 날, 스스로를 ‘에너지 퍼스낼리티의 정수’라고 소개하는 다른 차원의 존재인 ‘세스’와 교신하면서 세상과 우주를 이루는 모든 법칙에 대한 이유와 해답, 원인과 결과를 대중에게 전하기 시작했다.
예술가이자 작가인 남편 로버트 F. 버츠(Robert F. Butts)는 제인 로버츠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세스의 메시지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25권의 책을 펴냈다. 부부는 함께 세스의 가르침을 출판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세스의 사상과 지식을 담은 책들은 심리학 및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이 되었고, 1970년대 전 세계 뉴에이지 철학 운동을 이끌었다. 현재 예일대학교 도서관에는 세스와 관련된 제인 로버츠의 저술, 저널, 시, 오디오 및 비디오 녹음본, 서신 및 기타 자료(제인 로버츠의 논문 외) 등이 소장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우리가 죽음 직후에, 어디에서 무엇을 하게 될지 내 전생과 내생은 우주 속에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지, 또 내 주변을 맴돌고 있는 친구나 가족의 영혼과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재림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아틀란티스 시대 이전에 이미 찬란하게 존재했다가 사라진 초고대의 세 문명에 대하여 존재의 숨겨진 의미와 무궁한 생명력에 대하여 새로운 차원에서 해석하고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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