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모네, 피사로, 커샛…
‘빛의 화가’들이 그린 어린 시절의 온기와 사랑
* 나태주 시인, 이소영 미술에세이스트 강력 추천!
* 프랑스 지베르니미술관이 직접 엄선한 150점의 명화
* 처음 만나는 인상파 화가들의 편지와 가족사진, 미공개 에세이 수록
* 미술관을 옮겨둔 듯 생생한 최고화질 도판과 전문가의 풍성한 해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상파 거장들, 빛나는 유년기 순간을 담다! 인상파의 고향, 프랑스 지베르니인상파미술관(Musee des Impressionnismes Giverny)에서 어릴 적 추억을 만날 수 있는 150점의 명화를 직접 엄선해 《우리가 잊고 있던 날들》을 출간했다. 최고화질 도판과 전문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해설이 어우러진 한 편의 시와 같은 이 책은 삶의 온기가 필요한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