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투 더불류 ww 중심권 신세계 질서
글쓴이
하인호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04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인호

한국 미래학 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하인호 박사의 '투 더블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 이론은 지금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고등교육(전공)과 미래학(부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한국의 1세대 미래학자이다. 세계미래학회(The World Future Society) 프로페셔널 멤버로 활동 중이며, 미래학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한국의 미래학 발전을 위해 한국미래학연구원을 설립, 대학에 미래학 강좌를 개설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센터 책임연구원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부장, 국립교육평가원 교수(평가기획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인간주의, 그 미래를 열어라(고려원, 1990)』, 『21세기를 잡아라 : 한국 2000년∼2035년(고도, 1991)』, 『21세기 직장혁명(역서)(재능교육, 1992)』, 『미래를 자녀에게(재능교육, 1993)』, 『신 경영 학습조직(삼성경제연구소, 1996)』, 『2005년 먼저 보면 10년을 앞서간다(일출, 1997)』, 『지식경제시대의 존재혁명(삼성경제연구소, 1998)』, 『지식사회로 가는 길(청하, 1998)』, 『투 더불류 중심권 신세계 질서(삼성경제연구소, 2004)』, 『영성경영-솔매니지먼트(일송북, 2008)』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과거 세계화 속에서 일본 주도의 동아시아와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중국 주도의 아시아 경제의 현실에서 과연 미래학자의 눈에 비친 앞으로의 세계, 특히 동북아 중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할까? 이 책은 미래학자가 내다본 21세기 신세계 질서를 담았다. 20세기 앨빈 토플러나 피터 드러커로 대변되는 미래학자들이 서구 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장기적인 세계적 흐름을 예측하는 방향타 역할을 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와는 달리 저자는 21세기 새로운 동양의 세계를 여는 데 미래학이 기여할 것임을 예견한다. 21세기 미래학이 펼쳐 내는 새로운 아시아 세계의 모습을 저자는 투 더불류 중심권이라 명명하고 있다. 이러한 명명에는 그 동안 아시아를 분할하고 해체하여 서구의 틀에 끼워 맞추고자 했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시아의 통합과 세계의 주역으로서의 아시아의 각성된 모습에 대한 저자의 소망이 담겨 있기도 하다.
이 책은 투 더불류권에 대한 학자들의 긍정적?부정적 시각과 경고 메시지를 분석, 투 더불류권이 지금 어떻게 형성되어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또 투 더불류권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어떠한 세계 질서를 창조해 낼 것인지를 탐구하고 있다. 또한 투 더불류권이 세계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 풀어야 할 과제, 투 더불류권 주역으로서의 한국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