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는 아이들의 머릿속에 지식과 정보를 채워 줄 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정보그림책입니다. 하마야, 넌 왜 온종일 물속에만 있니?, 하마야 넌 왜 더럽게 꼬리로 똥을 마구 뿌려대니?, 하마야, 너는 어떻게 헤엄을 그렇게 잘 쳐?, 하마야, 정말 악어랑 싸우면 이길 수 있니?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구수한 입말과 유머가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