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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형법
글쓴이
오영근 저
출판사
박영사
출판일
2004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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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근

현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법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법학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법학박사)
강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독일 Bonn 대학, Konstanz 대학, Wurzburg 대학에서 연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사법시험, 행정고시, 입법고시 출제위원, 한국형사법학회 회장, 한국피해자학회 회장, 한국형사판례연구회 회장, 한국교정학회 회장, 한국소년정책학회 회장.

책 소개

분야사시/행시/외시
첫째, 최근 국가시험에서 새로운 경향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것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지문이 길어지고, 문제형식이 다양해진다 하여도 문제를 푸는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문제들일수록 기본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오히려 쉽게 풀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도 학생들이 기본에 충실한 형법공부를 통해 정상적으로 국가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구성하였다.

둘째, 각 단원마다 기본문제, 기출문제, 실전대비문제로 구성하여 형법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부터 국가시험에 임박한 수험생들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형법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은 일단 기본문제부터 전체적으로 풀어본 다음 기출문제나 실전대비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을 권하고 싶다. 시험에 임박한 학생들도 기본문제를 풀어 볼 것을 권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실전대비문제와 기출문제를 중점적으로 풀어보면 될 것이다.

셋째, 형법이해에 필수적이고 각종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로 구성하였다. 출제가능성이 낮은 특이한 문제들은 과감히 생략하고, 국가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고 각종 국가시험의 출제유형과 유사한 문제들을 출제하였다. 수험생들이 출제가능성이 없거나 아주 낮은 지엽적인 문제들을 풀다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넷째, 될 수 있는대로 내용이 중복되는 문제는 피하려 하였으나, 특히 출제가능성이 높은 판례나 학설들에 관한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복하여 출제하기도 하였다. 조금 지루하다 생각되어도 이들 문제를 풀다보면 출제가능성이 높은 판례나 학설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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