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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를 키워주는 5뇌혁명
글쓴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0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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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네야마 기미히로

작가.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고후 시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신경외과로, 1998년에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의 자리에서 물러나 본격적인 저작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이사이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BS 아사히의 '모두의 두뇌 트레이닝', '소문의 두뇌 카르테'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이라는 병』, 『유능한 사람의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습관』,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른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방법』 『성공한 사람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머리가 좋다는 것은 결코 선천적인 문제만은 아니다. 강철이 단단하게 단련되듯이 두뇌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이 암기위주의 학습이다보니 암기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곧 머리가 좋다라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머리는 어떻게 암기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공부머리가 아닌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일머리다. 흔히 “공부는 잘 했는데, 일 시켜보니 영 딴판이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또 초등학교조차도 못 나왔으면서 일 하나만큼은 똑 소리 나게 해 대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끔 듣기도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일머리는 어떻게 단련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이들의 두뇌단련법을 반응뇌(反應腦), 집중뇌(集中腦), 어필뇌(Appeal腦), 리프레시뇌(Refresh腦), 성장뇌(成長腦) 등 5가지로 나누어 73가지의 혁신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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